제주도민입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본 제주소식지에서 자신의 캐리커쳐옆에서 어떤 행사에 참여한 오영훈 사진을 봤습니다. 살은 더 쪄서 인상이 탐욕스러워졌고 자신을 내세우는 정치를 하는군요. 어떤일을 추진 중이다, 이행 할 것이다란 공약 이야기도 없고..절레절레..김한규도 그렇고 오영훈도 그렇고..제주도민은 그나마 위성곤위원이 위안을 주는군요.
/Vollago
제주도민입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본 제주소식지에서 자신의 캐리커쳐옆에서 어떤 행사에 참여한 오영훈 사진을 봤습니다. 살은 더 쪄서 인상이 탐욕스러워졌고 자신을 내세우는 정치를 하는군요. 어떤일을 추진 중이다, 이행 할 것이다란 공약 이야기도 없고..절레절레..김한규도 그렇고 오영훈도 그렇고..제주도민은 그나마 위성곤위원이 위안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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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룡한 행정가는
피로와 고민이 얼굴에서 떠나지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