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기사를 발췌 했습니다.
"죄가 없다는 것도 아니고"
???
'셀프 원님재판'이 법비가 왕 노릇하는 시대의 흐름인가 봅니다. ~ㅎ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 검찰이 손봐주겠다고 도장 찍은 야당 인사들은
죄다 현직에서 물러나서 정치 자체를 포기해야만 할까요?
리더십은 누가 사사건건 딴지 걸어 상처를 냈던가요?
돈 먹은 놈들 따로 있는 대장동은 누가 먼저 꺼내서 대선 패배라는 최악의 자해극을 펼쳤죠?
이명박도 대선 완승한 후에 굳이 '정동영 죽이기' 안 했습죠.
혹시 취임 2년내내 '정적 죽이기'에만 올인하는 정권 보셨습니까?
오로지 '이재명만 제끼면 된다'는 여-야간의 아름다운 하나됨은 기괴합니다.
여지껏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못 봤던 광경이에요.
지지자들과 당원들이 눈을 부릅 뜨고 있어야합니다.
착찹하고 안타깝다
라는 문장과 연결 지어보면,
누가 이 작전을 짜고 몰아가고 있는지 보이지 싶습니다
가결 했덤 부결 했던 말이죠
어차피 별 것 없는 판사들이지만, 사법부 없어도 된다는 건가요
검사의 졸개들
얄팍한 술수로 국민과 당원,당대표를 배신하려다 탄로나 어쩔줄 모르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닭대가리” 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무죄추정원칙은 어디갔나요?
진짜 가소롭네요
난 모르겠고, 이재명은 당대표에서 물러나라....
그냥 그렇게 말을 하지, 왜 가결을 시켰는지 모르겠네요.
벼룩잡겠다고 집태운 격이 잖아요.
경선통과해도 수박은 국화위원 떨어져야한다
지금 검찰이랑 논리가 같네요
반대로 구속영장청구 기각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죄가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