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구중궁궐 같은게 심해요
용산 저기서 뭘 하는지 알수가 없고
시스템 자체가 없습니다. 예전 노무현 시절 이지원 같은건 고사하고 도대체 저기서 제대로 행정체계가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경제 민생 출산율로 국민들은 걱정인데
정부는 아무런 그런 관련한 대책이 없고 언론 동원해 그냥 언론만 보면 이나라는 태평성대에요
마치 왕조시절 백성들은 살기가 팍팍해서 나라가 망해가는데
신하들과 왕은 풍악을 울리며 지금이 태평성대 아니더냐? 이러고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