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가 파악한 이 인간은 상황 마춰서 이리저리 말 다 쏟아내는 타입입니다 문대통령 앞에서 온갖 검찰개혁 찬성 발언 마구 했을거라고 봅니다. 이런 사람 신뢰한 지난 정부의 실책은 정말 뼈아프죠
수완있는 영업사원입니다.
/Vollago
찍어주는 사람도 사회에서는 사람과 접하면서 허언하는 사람 잘 걸러내고 하는데 정치하는 사람의 허언은 걸러내지 못하는거 보면 사회적 현상같습니다.
영화로 찍으면 엔딩 우울하게 나올 듯.
현실은 어떨지..
상황모면 하는 거짓부렁 핑계대는데 1인자 였다고...
2. 하려 했지만 전정권 때문이다
검증할 데이터가 많지 않아서 국민들이 저자가 무슨 생각인지 알 방법도 없었죠. 국민들이 알기로는 박근혜 쳐 넣은걸로 좋은 이미지였을 뿐 고관여층 외에는 과거 검사시절 무슨 짓을 하고 다녔는지 알 수가 없었을겁니다.
룬 찍은 사람들은 알고도 무시했거나 대통령 자리를 두고 도박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