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일입니다. 조마루 감자탕에서 혼자 뼈다귀해장국을 한 그릇 먹었습니다. 다 먹고 카운터에 갔는데 아무도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주방에 있던 아주머니들 중 한 분이 말했습니다. "그냥 가!" 저는 그냥 끝까지 계산을 하고 갔습니다. '그냥 갔어도 됐을까요?' (제가 그 옆건물 지하에서 PC방 알바를 했어서 알 수도 있었습니다.)
몇년전. 배달 뜨기 초창기때....뉴스에서 배달 기사 하루 따라가며 뉴스 하나 만드는데. 거기 길 이름이 조마루로 ? 조마루 길? 이어서 찾아봤던 기억이 있네요.
https://www.kon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