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뉴스피릿> 의뢰로 18~19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강서구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22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전 경찰청 차장'이 44.6%, '국민의힘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이 37.0%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7.6%로 오차범위(±3.5%P) 밖이다.
이어 '정의당 권수정 전 서울시의원' 4.4%, '진보당 권혜인' 2.7%, '우리공화당 이명호' 1.7%, '민생당 김영숙' 1.5%, 등의 순이었다. '기타'는 1.1%, '없음'은 1.6%, '잘 모름'은 3.4%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가상번호(85%)·유선RDD(15%) 표집틀을 통한 자동응답(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됐고, 응답률은 3.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면 괜찮겠지만, 만에 하나라는 게 있으니 저런 때를 대비해서 범야권 후보들이 교통정리되는 것도 바라야할 상황이네요.
정말 어메이징 합니다.
37%...
워메~징 하네요!
유선 15%라곤 하지만...진짜...놀라울 따름입니다.
강서구에는 어떤 이들이 사는 겁니까???
강서구는 그래도 친 야당쪽 사람이 많이 사는 곳 중의 하나 입니다..
이런 곳도 이러니 다른 곳은 생각보다 정말 힘들 것을 생각해서 뭔가 더 열심히 해야할 거란 생각을 하는 게 맞을 겁니다..
편향된 언론 탓에 아직도 바르게 못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인식 해야죠 ㅠㅠ
안그러면 그렇게 활기찰 수 없지요
정권교체는 강서구부터 시작입니다!!
이러니 개돼지 취급 받는거죠..
인지도가 정점인 김태우와
이제 막 이름알리기 시작한 진교훈을 생각해보면
실제 결과는 매우 행복할 듯 합니다.
국힘과 윤석열 지지하는 사람 있습니다
강서구 살고 있구요… 정치 얘기하면 대화 안 통해요
37% 실제로 있다 생각하고 강서구 분들
투표 꼭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기더라도 큰 차이로
이겼으면 합니다
자기 때문에 하는 투표에 이런 일이라니....
국짐당은 그렇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매일 독거노인같은 노인네 하나 오는데
이재명 가결 나왔다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니는데,
어느날 그 노인네 보니꺼 흡연실 옆에서 노상방뇨 하고 있더라고요.
2찍들은 정신병자가 맞습니다.
늘 민주개혁진보세력 발목 잡는 모지리들
집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다 투표 가실텐데...
주변에 강서구 주민 있으면 좀 적당히 조롱 + 완곡히 조언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