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관리하는 단지와 안하는 단지로 구분이 되는것 같습니다.
실거래가야 등기 전에 계약서만으로 등록할수 있는 허위 가격이니 이걸로 단지 집값 조작하는 거야 익히 알려진 사실이구요
일반적인 실거래가 보면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해서 급매로 던진 건들이 꼭 있습니다. 그럼 그게 호가로 굳어질까 허위 실거래로 작년 상반기 수준으로 올려놓는 수법인듯 판단되네요
부동산과 일부 세대원?이 결탁해 집값 방어에 총력을 쏟는듯 보이지만 거품이라 단언할 수 있겠네요
1억이상 빠진 금액이 찍혀있는데 아무 저항감 없이 1년 이내 1억을 더내고 거래한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거죠
3개월전 기준으로요.
계약 후 등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요~
그런데 경기가 뒷받침되고 거래량이 많은 진짜 상승이 아니라, 대출로 밀어올린 집값이죠.
매물 쌓이고 있고, 경기는 계속 나빠지는데다 대출도 한계에 달해서 다시 내려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