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기사와 들리는 이야기를 종합해 보자면
표결 당일 박광온이 이재명 대표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고 가결이 됨
김종민은 본인들 요구를 이재명 대표가 거절해서 가결했다고 함
홍익표 의원은 30명 정도 가결이 될 것이라 이미 표결전에 여러차례 원내지도부에 알렸고 원내지도부는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함
고로 박광온은 그 30여명을 만나 그들의 요구 사항 아마도 단수 공천권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는데, 그 요구 사항을 가지고 단식 중인 이재명 대표에게 딜을 침
거절 하자 가결에 표를 던짐
박광온은 뻐기다 의원들 압박에 사퇴
이게 타임 라인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들끼리도 알고 원내지도부도 알고 홍익표 의원이 알 정도면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결정적으로 이재명 대표가 지명직 당직자들은 그대로 업무를 보라 지시했고 송갑석의 사의는 받아 들였구요
최고위는 바로 가결에 투표한 의원들을 해당행위라 공개 비판을 했습니다
결국 가결에 투표한 의원들과 그 무리들을 알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해당행위자에게 공천을 줄 까요? 해당행위를 했는데, 공천장을 받는다? 적어도 의원 평가에서 큰 페널티를 받고 경선을 시작하지 않겠습니까?
해당행위라 공개 비판한 이유가 니들 누구인지 알고 있고 공천은 없다라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제 뇌피셜을 적어봅니다
- 추가 쇼츠
이대표가 그걸 했을리 없습니다.
그러면 협상을 내민자도 함께 뒤지는거 아닌가요???
내부자로 봐줘서 알아서 빼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