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그레이엄 콘서트를 하길래
좋아는 하는 가수인데, 돈을 왕창 써가면서 볼 정도는 아니여서 가격이 얼만지나 보자 하고 봤는데 스탠딩 €37유로(52500원) 하더라구요. 가격이 참 착하길래 냉큼 구매했죠.
그런데 한국에서 얘가 콘서트 열었던게 기억나 얼마인지
보려고 검색했는데 때마침 한국 내한도 하더라고요 …
해서 가격을 봤는데 같은 스탠딩이 ….
135000원(95유로)하더군요…
8만원이 더비싼데…
여기서 테일러스위프트 저스틴비버 에드시런 이런 가수들 콘서트 티켓 가격이랑 맞먹더라구요 …
흠 ..
티켓 값 그정도는 부르는 게 맞긴 하겠군요..
비싸다... 적당하다... 아니다.... 바가지다 를 떠나서요...
들었습니다
대규모 인원 동원해서 행사할 장소 구하기가 어렵지 말이지요.
장소 수배가 어렵다는건 대여비가 높다는거구.
기타 등등 비용 들어가는게 증가. 가격이 높아진다는 말이 되겠지 말입니다...
??? : 150달러 미만은 관세면제입니다
물 건너온 아티스트인데
티켓값이 현지보다 비싼건
관세 개념이다
생각하자는 거죠.
그 정도가
받아들일만한 정도냐는건
개개인 가치판단에 따라 다를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