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갤 유저였던 사람입니다.
여가부폐지로 넘어간 이후로 펨코하는 인간들을 인간취급하면 안된다는 의견이 컸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냐면 여기가 펨코하는 새끼들을 한심하게 본다면 민주당 지지하는 젊은 남성들은 펨코충, 일베충을 상대로 인종청소하듯이 찾아서 전부 청소해야한다는 얘기 많이 나옵니다.
더민갤 유저였던 사람입니다.
여가부폐지로 넘어간 이후로 펨코하는 인간들을 인간취급하면 안된다는 의견이 컸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냐면 여기가 펨코하는 새끼들을 한심하게 본다면 민주당 지지하는 젊은 남성들은 펨코충, 일베충을 상대로 인종청소하듯이 찾아서 전부 청소해야한다는 얘기 많이 나옵니다.
궤변도 존중하는 셈이 됩니다. 유시민 작가 말대로 포기하고 진흙밭에 오지게 구르는거 구경하면 돼요. 어차피 오프라인에서 인간말종 취급받을테니까.
어쩌면 양진영으로 편갈라서 계속 싸움 시켜야 먹고사는 마케터들이 원하는 바일지도 모르죠.
이의견에 공감하는 쪽이였는데
정말 펨코 좀만 봐봐도..
자기비판이란건 아예 없습니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대통령이 된건데도
윤석열이된건 이재명탓이라고 하는거보고
뭐가됐든 남탓 하는거보고 참...
'이 글은 몇분만에 격추될까'가 밈인 동네입니다.
그건 그 사이트 주인 맘이겠죠.
조선일보 레거시처럼요.
잔체 이용자가 그런 의도가 없을 수도 있는데, 구독자나 이용자를 욕해봤자 자기만족 외에 변할건 없지 않을지요.
치우친 환경과 그 영향력은 사이비 교주와 신도관계처럼 언제나 상호 작용으로 존재하지 않을까요.
외부 적을 만들어 나와 적을 구분하는게 인간의 생존 진화와 연결되어 오래된 관습이고 벗어나기 어려운 굴레긴 하죠.
지금껏 본걸 추려보면 대부분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체에 중점을 두기보다 영향 받는 대상에 집중하는데, 레거시 미디어와 그 영향받은 6070을 볼때 ,
집단의 희망이 없을때 내부 갈등을 겪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계속 반복될-) 사회 현상을 고려해볼 때, 근본적인 변화를 바꾸려면 영향력 원인을 행사하는 적폐청산이 먼저겠죠.
썩은 뿌리는 그대로인데 열린 과일이 썪었다고 말해봤자 아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