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원초의 결말은 그나마 사람들에 의해 정의구현이 되긴해서 맘이 좀 편하긴 하지만...
서이초는 정말...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들긴 하네요;;;
지역이 지역이니 만큼 그런걸까요? ㅡㅡ;;;;

호원초의 결말은 그나마 사람들에 의해 정의구현이 되긴해서 맘이 좀 편하긴 하지만...
서이초는 정말...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들긴 하네요;;;
지역이 지역이니 만큼 그런걸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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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겨주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정말,
세상이 말세입니다. ㅠㅠ
집안내력일듯해요
서이초도 드러내야 합니다.
선생님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반드시 제대로 된 본보기 케이스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여자가 살인죄로 처벌 받거나, 살인에 상응하는 피해를 받아야 정의를 얘기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이초 사건 덕(?)에 해결이 된게 아이러니 하네요
저 학교 교장과 관계자도 징계 받아야
정신을 차릴 것 같은데요
저런 엄청난 일이 있었는데도 쉬쉬하고
개인적인 일로 몰고 장례식에도 못가게 했다는 말이 있었죠
대전 갑질 학부모도 벌을 받고 있는 중인데
발단이 된 서이초 학부모는 언제 밝혀질까요
교육이바닥
교권이 바닥
후진국의 한발더 가까이가네요.
안타깝습니다.
범죄행위 아닌가요?
달라고 하지도 않은 돈을 어떻게 계좌번호까지 알아내서 입금했나요?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