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에 번개맨이 맘씨 좋은 버스기사 분에게 음악들으면서 운전하라고 할때
어떤음악 들을까?의 질문에
"클래식" 어떠냐고
잉~~ 갑자기 클래식 이랬는데
번개맨 아빠 헌책방에서 클래식음악을 듣고 있었군요.
이런것도 깔맞춤인가요?
드라마가 이스터에그 찾는 느낌이네요.
꼼꼼한 디테일
원작자가 시나리오 쓰니 다르긴 다른거 같네요.
에필로그에 번개맨이 맘씨 좋은 버스기사 분에게 음악들으면서 운전하라고 할때
어떤음악 들을까?의 질문에
"클래식" 어떠냐고
잉~~ 갑자기 클래식 이랬는데
번개맨 아빠 헌책방에서 클래식음악을 듣고 있었군요.
이런것도 깔맞춤인가요?
드라마가 이스터에그 찾는 느낌이네요.
꼼꼼한 디테일
원작자가 시나리오 쓰니 다르긴 다른거 같네요.
La perfeccion no es cosa pequena pero esta hecha de pequenas cos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