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만드는 메이커들.
- "저 가격에 정말 가능한가." 라고 생각 할 듯 싶고요.
- 저런 제어 능력을 칠천대로 만들 수 있다고?
라고 yo.
양산차 메이커들.
"우리가 저렇게 플래그쉽을 만들면 1억 언더는 불가능해"
라고 생각 할 것 같네요.
아N을 요약하면,
서킷을 레이싱카처럼 돌 수 있는 유일한 양산 전기차라는 표현이 적당한 듯 합니다.
테슬라의 도조가 넘사라면,
양산차 가격대 기준으로 회생제동 및 동력제어 관련해서는 현대가 넘버원인 것 같네요.
단지 늘 그렇듯....실제 양산과 판매 이후에 품질 이슈나 운행을 못하게 만들만한 결함이 없어야 하겠지만요.
그건 운전자가 잘못 타는걸로... 아님 그 차만 문제가...다른 레이서들은 잘 타더군요.
그래서 경량화에 초점을 뒀었죠
그런데 전기차로 넘어가면서 배터리 무게 때문에 경량화는 어려우니 그냥 더 강한 출력을 선택 할 수가 있게되고
남은 건 무거워진 무게에 대한 제어력 향상인데 ev6gt로 데이터 쌓고 오닉5n에서 내놓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완성도가 높아보이더군요
달리는 용도로는 6닉 프로포션이 더 좋은거 같아 6닉n이 얼마나 더 좋아질 지 기대되네요.
유튜버들 리뷰는 적당한 필터링이 필요하죠
일반인이 보기엔 그냥 택시 양카튜닝같죠
일반인 시각은 그 돈이면 그랜저를 사지 시각이라~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3052110123287806
현대차에 따르면 고성능 N 브랜드는 2017년 첫 모델 'i30 N'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총 10만291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모델 별 글로벌 판매량을 보면 i30 N 차량이 4만7260대 가장 많이 팔렸다. 그 다음은 아반떼 N(1만5305대), 벨로스터 N(1만5243대), 코나 N(1만2018대), i20 N(1만465대) 순이었다.
전 양산 단가를 못 낮추니, 추가 차별화로 더 비싸게(말씀의 타겟층에게는 상대적으로 싸 보이게?) 해서 마진을 올리는 판매전략 같다고 보네요.
양산을 더 늘릴것 같지도 않고요. 월1만대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