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구 에스콰이어 본사건물(현재 이승엽 소유의 LS타워) 근처에서 살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 한 가지는
지난 대선 때
홍익표 의원이 직접 지역구 이곳 저곳을 돌면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거나 응원하는 활동을 본적이 없다는겁니다.
이걸 왜 제가 체감하고 기억할 수 있냐면
문재인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때는 활발하게 선거 지지 활동 하셨습니다.
저희 동네 도로에서만 2번을 봤을정도니까요.
그런데 대선때는 제가 본적도 없고 동네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을 산건 아니지만 동네 단골 가게들이 여럿 있습니다)
홍익표 의원이
수박인가? 또는 비명계인가?
이건 정말 모르곘습니다.
그런데
홍익표 의원이
이재명계, 아니 친명이라 말할 수 있는가?
이건 확실하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친명이라고 생각된 적이 없었고
그런 액션을 보여준 기억 자체가
없었고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평범한 권리당원 한 명의 의견으로 참고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문제는.... 현역 국회의원이 다들 엄중 라인이여서...
그나마 게중에 선녀라는게...... 함정이죠ㅠㅠ
지금으로선 딱 두 명 떠오르지 않나요?
박주민, 김병기
(솔직히 초선이 원내대표를 하지 말라는 법도 없지만)
두 분 모두 재선이고 누구보다 명확한 분들이고 강단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주민 의원 과 김병기 의원 , 괜찮은것 같은데요.
부동산 폭등으로 민심이 안좋아지는 시기에 민주연구원장 출신인 양반이 부동산이 하락할텐데 천천히 하락을 해야한다는 발언을 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발언을 어쩌면 저렇게 스스럼 없이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면바리가 홍남기 밀어주는데 어쩌면 가장 영향력을 미친 인물이 홍익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글에서 홍남기 홍익표로 검색해보면 대부분 홍익표가 홍남기 입장을 대변해주는 타이틀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죠.
저도 말씀해주신 댓글로 새록새록 당시 기억이 떠오르네요
어떤부분에서무책임한발언이라는걸까요?
홍익표 의원에 대해서
조사를 해본것도 없고
아는것도 없지만
제가 기억하기론
해당 지역구는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현역이었는데
(16,17대는 현역이었고 18대에서 낙선)
이걸 이어받은게 홍익표 의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도 비슷하죠
대표적인 586세대입니다.
저의 뭣도 아닌 감으로는
586 유전자(dna)가 어느정도는 깊게 박혀있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21대 국회가 2020년입니다.
이 21대에서 '중구·성동구 갑'으로 출마하셨습니다.
이미 19,20대에서 성동구 갑,을로 현역을 지내셨고요
3선 12년 내내 성동구가 텃밭인 분입니다.
ㅎㅎ 제가 알고 있는 사람만 3명이군요
아 한 분은 현재 국회는 아니네요 ㅋㅋ
19대 대선 문재인 캠프에서 수석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지낸 홍익표 의원이 정책본부장을,
친명으로 둔갑 시켜 원내대표 꼿아주고 싶은가봐요.
낙엽이도 친일파가 아닌 지일파라며 모든 언론이 빨아주던 시절이 있었잖아요.
의원들이 뽑는거니, 자기들한테 유리한 사람으로 하겠죠..
홍×표 중에 쓸만한 사람이 있었나요??
대짜 중짜 소짜 만 다를뿐.. 다 같은 양념일텐데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한다면 별로 좋지않은 수입니다
내내 국짐유세만 봤어요 와이프가 출퇴근 하면서 얼마나 열받아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