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과를 보진 못했습니다만, 알리가 그렇게 꾼만 모인 곳은 아닌가 싶습니다.
알리도 이베이처럼 거래에 대해서 게런티를 해 주는군요.
몇주 전에 아래 그림을 샀습니다.
다 좋은데, 파워 버튼의 터치가 좀체 먹지 않더군요. . . . .
셀러에게 디스퓻을 넣었는데, 동작 안하는 영상 올리면서 그냥 박스 버렸으니 새거 보내주면 그 박스에 고장난거 넣어 보내겠다 썼습니다. 내가 고장낸 것도 아니고 너무 귀찮아서 아마존도 그렇고 반품 요청할 때 한번씩 이런식으로 찔러봅니다.
아마존은 '고장난거 먼저 보내줘, 근데 배송비는 니가 부담해' 이렇거든요. 얼마전 AMD CPU도 그렇게 했었죠.
더 이전에는 이베이에서 중고 아이폰7을 샀는데, 고질병이 걸려서 부팅도 안되는 것을 이베이 통해서 보냈더니 그냥 이베이가 직접 환불 해 줬습니다.
어쨌든 , 이게 2만원대 밖에 안해서 그런지 알리도 그냥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환불 걸어주는군요.
이 램프가 파워 터치 버튼만 바보라서 다시 알리 통해서 스위치 달려있는 USB-C 케이블을 주문 해야겠습니다.

전에 분무기 샀는데 안에 피스가 열자마자 부숴져서 바로 디스퓨트 걸었더니 3주정도 걸려 환불...
셀러가 계속 클레임 내려달라고 하소연을 하는데 안봐도 비디오라서 씹었습니다.
알리에서 환불 많이 받았습니다
해외라 좀 오래 걸릴뿐이지 쇼핑몰 서비스 자체는 꽤 좋아요
간혹 이상한 판매자들이 디스풋 먼저 풀어주면 처리해주겠다 하는데 그런거만 조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