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쯤에는 한국가서 가족들끼리 사업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 사는 나라에서 일을 했는데 요즘은 무슨 일 있으면 그나마 내가 나와있으니까 한국에 있는 가족들 어떻게 도와야한다 그러니까 빨리 더 자리잡아야한다는 생각으로 사네요.. 물론 그럴 일이 안 생기는게 제일 좋죠 그래도 저는 2024년이 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