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치킨과 제로콜라를 같이 먹으면서 뻘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의외로 사실 눈 감고 사이다 콜라 구분하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기차에서 삶은 계란엔 사이다가 공식이고, 치킨엔 콜라(맥주)가 공식인데.
실속 없는 삶은 계란 말고, 치킨을 사이다가 잡았으면
매년 코카콜라와 펩시로 흘러나가는 엄청난 달러를 한국 기업인 칠성이 먹었을텐데.
아쉬움이 문득 들더라구요. 근데 역시 치킨에 사이다는 좀 어색하긴 합니다.
거꾸로 계란에 콜라도 어색하네요.
오늘 치킨과 제로콜라를 같이 먹으면서 뻘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의외로 사실 눈 감고 사이다 콜라 구분하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기차에서 삶은 계란엔 사이다가 공식이고, 치킨엔 콜라(맥주)가 공식인데.
실속 없는 삶은 계란 말고, 치킨을 사이다가 잡았으면
매년 코카콜라와 펩시로 흘러나가는 엄청난 달러를 한국 기업인 칠성이 먹었을텐데.
아쉬움이 문득 들더라구요. 근데 역시 치킨에 사이다는 좀 어색하긴 합니다.
거꾸로 계란에 콜라도 어색하네요.
님 회식자리에서 사이다 콜라 얘기하면 다들 같은 반응이예요. 호언장담 하지만, 막상 테스트 하면 거의 맞출 확률 50프로에 수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