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라틴?) 여자 분을 만나보는 거였죠. 그런데 만날 일이 없으니 소원인 것도 맞습니다. 뭐랄까. 너무 궁금했더랄까요. 라이프 스타일이 흥이 넘치는 나라인데... 한국 여자 분과 도대체 얼마나 다를까 싶었습니다. 이젠... 그냥 혼맥하는 게 더 편한 아재지만요 ㅠㅠ /Vollago
남편분이 와이프님께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요?
아직 생존해 계시지요?
마치 매번 짜장면집에서 이것저것 시켜먹겠다 하지만 결론은 짬뽕만 먹고오는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