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5 Galaxy와 C-130 Hercules 덩치 비교 짤 ▲
C-5 Galaxy (1970~)
제조사 : 록히드마틴
전장 : 75.3m
전폭 : 67.9m
운용인원 : 7명
화물적재량 : 127.5ton
항속거리 : 만재시 4,260km
규격화된 공항에서만 이착륙 가능.
미공군 내에서는 '전략공수기'라 부름.
쌀국이 운용중인 가장 큰 수송기이자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수송기인데
정작 미군은 한 번에 더 많은 물자를 보다 저렴하게 이동시킬 수 있다는 이유로
AN-124를 더 선호한다는 점이 아이러니 합니다.
(전 세계에서 제일 큰 수송기가 AN-124, 심지어 이건 비포장 활주로 운용도 가능)
C-17 Globemaster (1995~)
쌀국이 운용중인 대형 전략/전술 수송기
제조사 : 맥도널 보잉
전장 : 53m
전폭 : 52m
운용인원 : 2~3명
화물적재량 : 77.5ton
항속거리 : 만재시 4,480km
최신예 중대형 STOL(단거리이착륙)수송기로 아래에 언급되는 Hercules수송기
2배 이상의 수송능력을 갖고 있음.
본토에서 전장으로 물자를 나르는 상황의 전시에는
1km 가량의 야전활주로만 있으면 운용 가능.
본토 외에 영국, 아랍에미리트, 인도 등에서 운용하고있으나
우리나라는 운용하지 않고 있음.
C-130 Hercules (1956~)
쌀국이 다양한 방식으로 씹고 뜯으며 운용중인 다기능 수송기
제조사 : 록히드마틴
전장 : 30m
전폭 : 40m
운용인원 : 2~3명
화물적재량 : 33ton
항속거리 : 만재시 3,800km
너무나 친숙하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하빈다.
근데 벌써 퇴역해서 AMARC에 이관되는 기체들이 있던데... 참 아쉽네요
고성능 중형 수송기
다목적 저가 수송기
로 역할이 나뉘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