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신장식 뉴스 하이킥을 뒤늦게 듣고 있습니다.
근데 야당 성향 패널로 나오는 김준우 변호사가 굉장히 거슬리네요. 국회 가결 소식을 전하다가 뜬금없이, 맥락에도 맞지 않는데 갑자기 헛소리를 해서 완전 짜증나게 만드네요.
대충...이재명 대표의 비호감 지수가 높다. 김동연 지사는 비호감 지수가 높지 않다. 이재명 대표로 총선 치루기 어려울 것이다???? 이런 멍멍이 소리를 내뱉네요.
근데 이걸 너무 앞뒤도 없이 내뱉는게 이 말을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들어 온것 같았습니다. 신장식은 그냥 무시하면서 헛소리 대처하듯 했고요.
이 사람 뭔가요? 하는 꼴이 똥파리 같아요.
정치적 성향은 진보. 그중에서도 정의당을 지지하는 쪽이다. 2020년에는 정의당 혁신위원직을 맡기도 했다.
참고로 정의당은 가결 당론이었죠
'너네가 지금 차지한 그 자리가 우리거였어야 해!' 라는 거죠.
(추가)저번에 누가 쓰신 글에도 나옵니다만, 민주당은 국민들을 속여서 진보 행세를 하면서 자기들 자리를 훔쳐갔다는게 걔네들 논리입니다. 제가 그 얘길 듣고서 일찍부터 그쪽 계열을 손절했죠;
요
문제는 사실만 가지고 비판하는 게 아니라 민주당에 불리하면 조선일보와 가세연까지 믿어버립니다.
그들에게 이재명은 유죄이어야 하는 겁니다.
현근택이랑 한편 처럼 말하길래
그런데 정의당 이었군요
그 몇번 봤을 때만 그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