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애초 대통령실이 예고했던 ‘기네스북 등재’는 현실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치외교 등 정무 문제는 기네스북에서 등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실현가능하지 않을 것을 농담한 것에 대해 심심하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한 달간 60개의 양자회담과 10개 이상의 다자회담을 치른 경험은 지난 100년간 세계사에서 없었던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애초 대통령실이 예고했던 ‘기네스북 등재’는 현실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치외교 등 정무 문제는 기네스북에서 등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실현가능하지 않을 것을 농담한 것에 대해 심심하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한 달간 60개의 양자회담과 10개 이상의 다자회담을 치른 경험은 지난 100년간 세계사에서 없었던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외교가 선자리 나가기만 하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찐따의 발상입니다.
어제 소주 10병 마셨어
수준의 병맛부심
외교를 양으로만 따지는
보여주기식 외교가 무슨 자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