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을 위해서요...
누가 제일 미우니까 그 수박에게 그 의원에게만 문자하면
그양반에게만 몰빵되니까
이번엔 그냥 지연, 학연, 옆동네, 부모님 지역구동네 뭐 그런식으로 해야 무작위로 가능할듯 합니다.
어떤 수박이 누가 꼭 미워서 그런건 아닙니다.
당원들을 무시하는 의원들이 있을까봐 그러는 겁니다.
이번에 경험 했으니까 민주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는걸 각인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충청남도 분이시라 누구에게
정중하게 문자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