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카톡/문자 보내고 씹고 전화해도 안받다 지난주 토요일
우연히(?) 통화되어 얘기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남은 작업 카톡으로 보냈는데 읽지도 않고
금요일 다시 카톡 보내도 안보고전화도 안받아서
결국 오늘 오전에 매장 방문했습니다.
담당자(대표임)가 없어서 다른 직원에게
- 잔금입금 후 한달도 안되었는데 왜 연락 씹냐
- 동네 매장도 있고 한샘 브랜드도 있지만 as 1년인데 공사 끝난지 한달만에 이러면 남은 기간 as뭘 믿냐
- 남은 작업 보면 별거 없다. 근데 3주 넘게 처리가 안된다
이렇게 전달하고 연락처 남기고 왔네요.
근데 왠지 이래도 해결될꺼 같지않은게 대표가 저런거라....
추석후에 한번 더 갈것같습니다.
뭐 대기업이라고 깔끔하고 친절한건 아니지만 적어도 이럴때 답답할일은 없으니까요.
작년 본가, 올해는 새집 수리 등등 인테리어에 쓴 돈이 많은데
진짜 무슨 ... 대놓고 탈세하면서 당당한거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마감도 맘에 안드는데, 태도가 글러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