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대표가 됐으면 다음 대선까지 한몸처럼 움직일 사람들이 필요했어요. 170여명의 의원들을 아무리 봐도 지금 원내대표감이 안보여요. 최고위가 겸직하면 안되나 싶을 정도예요. 공감대가 높으면 초재선이고 3선 이상은 다 아리까리해요. 부디 추석 전에 해결되길 바라요.
힘을 가지면 딴짓할 사람이라...
원내대표도 우리편 대표최고도 우리편으로 가야 힘을 받습니다
이런 개관습 당규 때문에
인력풀 제한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민주당내 최고의 전투력과 추진력 갖춘 의원
김용민 의원이라 봅니다
이런 능력 있는 의원에게 힘을 실어 줘야 하는데
그 넘의 당규 때문에 원내 대표 출마를 못하니
아쉬울 따름이죠
민주당 내에 원내대표는 3선급이 하는 관습이 있답니다 ㅋㅋ
당원들이 동의하지도 않는 그놈의 관습 때문에...
실제적으로 싸워줄 의원들이 출마를 못해요
무게감 어쩌구가 다 어처구니없는 거라 봅니다.
초선이라도 그 자리에.앉혀놓으면 잘 할수 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