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처럼...제가 어릴때 늘.. 하셨던 욕이 생각나네요.. 육시랄넘, 웸병할넘, 베락맞을넘, 급살맞을넘,,, 참...무시무시한 욕이었지만.. 지금은 너무 그리운 욕이네요...욕도 그리울때가 있나봐요~!!
자세하게 아시는게 연배가 좀 있으신분 같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