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10여년 전부터 브리지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협회 부회장이 된 후 매년 자선 모금을 위한 브리지 대회를 열고 그 수익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고 있다. 김씨는 브리지를 시작한 후 제3회 라운드로빈 팀 토너먼트 1위, 제4회 유러피안 윈터 게임(GCK 트로피) 9위, 제17회 춘계 팀 토너먼트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실력이 제일이면 회장이던 부회장이던 나가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