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공화국 출범이후 가장 많은 의석수를 가진 단일 정당의 당대표를 당내 쿠데타 세력이 협박하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 한겁니다.
돌아간거 보면 국짐당, 즈엉이당, 언론과 다 세팅했었지요.
가결이후 민주당 스파이들 탈당 러쉬해서 바람잡았고요. 하지만 이후 열받아서 입당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지요.
이건 곱게 넘어갈수 없고 분당되는 한이 있어도 쿠데타 핵심세력 찾아서 처절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시민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뽑아준 당대표를 누구마음대로 끌어내리고 그자리 차지하려 해요.....
민주당은 하나니까 같이 가야 한다는 개소리 하지 마세요. 쿠데타 세력은 굥정권과 협조해서 살아가려는 세력입니다.
일제앞잡이하고 같이 살아가라고요? 이러나 저러나 차기총선까지 반년밖에 안남았습니다. 이제부터 사실상 총선시즌이에요.
분당되는 한이 있더라도 색출해서 싸워야합니다. 제대로 정리하고 차기 총선에서 제대로 싸울 전사들로 후보들 채워서 나가는게 유일한 답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구속될것도 각오하고 그래도 당대표 사퇴하지 말고 옥중공천하면 됩니다. 그래야 지지자들이 끝까지 같이 갑니다. 밀리지 마세요. 여기서는 밀리는게 지는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