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마케팅 능력도 바닥인 것 같은데
넷플릭스였다면 몇배는 흥행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배속재생 때문에 디플을 선택한 것을 알고
넷플릭스 보면서 배속재생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유튜브는 배속으로 본적은 있어도..영화나 드라마를 배속으로 본다는게 신선한 충격이었네요..
디즈니플러스 마케팅 능력도 바닥인 것 같은데
넷플릭스였다면 몇배는 흥행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배속재생 때문에 디플을 선택한 것을 알고
넷플릭스 보면서 배속재생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유튜브는 배속으로 본적은 있어도..영화나 드라마를 배속으로 본다는게 신선한 충격이었네요..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코로나 때 줌강의가 답답한게 실시간 비디오라 배속 재생이 안되니 엄청 지루했다고..
돈 문제 등 다른 이유가 더 크겠죠.
나름 흥미있고 재밌게 잘 보긴 했지만 현재 클량광풍만큼 수작인가에 대해선... 뭐 디플 드라마 중에선 수작이라고만 하고 싶네요.
디플은 500억..
그래서 디플 선택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