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이 이르면 이달 말 전후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두 번째 방류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2차 방류분 보관탱크 내 오염수에서 일부 방사성 핵종이 검출됐다.
도쿄전력은 고시 농도 한도를 밑도는 수준으로 안전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정부가 이에 입장 표명을 내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다.
민주당 선다윗 상근부대변인은 23일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는 검출된 핵종이 정부 기준치에 밑돌았다며 아무 문제 없다는 입장”이라며 “그러나 이번 핵종 검출사태는 일본의 다핵종처리시설이 삼중수소 이외의 핵종을 거를 수 없다는 학계의 지적이 입증된 셈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핵종 검출에 대해 어떠한 입장 표명도 대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며 “국민 안전이 달린 문제인데 남의 집 불구경 하는가. 아니면 지금도 일본 정부의 눈치를 보고 있는가”라고 꼬집었다.
독도를 침탈해도
구경만 할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정권입니다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 세력은
학살박멸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훗날
기미가요를 부르게 하는 나라를 물려주고 싶은 건지
과대망상 우려가 아닌
현실이 되어가고 있음에도
왜 이렇게 안일한지
적어도
군사독재 정권에서도
이렇게 노골적 친왜짓은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