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결찍은거 명확하게 드러난 사람들은
오히려 작은 일부 같아요
전 50-60명 이상 있다고 봅니다
박광온은 "부" 역할을 했으니까요
딜 치고 가부 조직적으로 계산해서 결정하고
이상민 조응천 이원욱 같은 친구 없는 애들 섭외하고 ㅋㅋ
뒤에 분명히 협잡 모의한 세력의 대장이 있겠죠
너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 티가나서
수괴가 븐명히 있을 겁니다
이낙연은 버린 카드가 된듯하고
이번에 당권 공천권 잡고 민주당 먹으려고 했겠죠
문대통령도 힘이 없고 이낙연은 숙주로서 끝난
상태에서 음흉한 놈들이 기회를 노린 거죠
머가리를 색출해서 잡아야합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원대선거로 협잡질할
계획 짜고 있겠죠 ㅠㅜ
원대 선거와 원내지도부 진짜 중요한데
반장선거라 당원 힘이 1도 영향을 못 주니
답답합니다 ㅠㅜ
지도부는 원대선거
후보자 결정과 표 관리 진짜 잘해야 합니다
너무 많이 제거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죠
확실한 수박들만 쳐내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국회의원씩이나 하는 사람들이니 주위 수박이 쳐내지면
정신들 차리겠죠
나머지는 제대로 공천을 해서 정상적이고 능력있는 인물들로
채워가면 될 일이죠
분명 원내대표 누굴 세울겁니다.
정청래 최고는 알고있을듯 싶어요.
세상에 믿을 놈없다는 말은 진리였습니다. 그럼에도 믿고 따라 오게 해야 한다는 것인데 보통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