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0년대.
직장인이 되고나서는 남들과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뿜뿜했지요.
그렇게 산게..
1. 스트라이다 자전거 : 모양이 일반적인 자전거와 달라서 간지가 났어요
2. 앱손 R-d1 카메라 : 레버를 돌려야 한 컷이 찍힌다는 것과 카메라의 모양 자체에서 이미 디자인 뿜뿜이었죠.(빨간딱지 하위 느낌..)
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결혼하기 전에 현타가 와서 다 청산!
결국 기성품의 유니버셜에 물들었습니다
때는 2010년대.
직장인이 되고나서는 남들과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뿜뿜했지요.
그렇게 산게..
1. 스트라이다 자전거 : 모양이 일반적인 자전거와 달라서 간지가 났어요
2. 앱손 R-d1 카메라 : 레버를 돌려야 한 컷이 찍힌다는 것과 카메라의 모양 자체에서 이미 디자인 뿜뿜이었죠.(빨간딱지 하위 느낌..)
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결혼하기 전에 현타가 와서 다 청산!
결국 기성품의 유니버셜에 물들었습니다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는 순간이더라구요? ㅋㅋ
다행히 사용기간이 짧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