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 공천을 위한 현역의원 평가 항목 중 ‘권리당원 여론조사’가 들어있는 항목에 최고 점수를 배분하기로 했다.
또 구체적 지표로 계산이 불가한 영역도 평가하겠다며 ‘당 정체성‧지향점에 맞는 태도’라는 단서를 달았다.
민주당은 전날 당무위원회를 열고 ‘제21대 국회의원에 대한 평가 분야 및 방법’ 안(案)을 의결했다. 당무위가 확정한 규칙은 현역의원 평가 분야를 크게 ▲의정활동(380점) ▲기여활동(250점) ▲공약활동(100점) ▲지역활동(270점)으로 나눴다.
이 중 마지막 분야인 ‘지역활동’의 세부 항목으로 권리당원과 국민 여론조사를 반영하는 ‘수행평가’에 130점(권리당원 50·지역구민 80)을 배점했다. 14개 세부 항목 중 최고점이다.
결론 민주당 권리당원 평가 X같으면 이번 총선 공천 나가리다 ㅋㅋㅋ
빨리 당원가입 합시다!
이재명 대표가 공천등에서 수박들과 전혀 타협이 없을거라고 판단했다네요
당 정체성이란게 그런거겠죠.
진작 이렇게 했어야지요
배신자들 밀정들 절대 발 못 붙이게 해야합니다
평소에 관심도 많고 누가 열심히 하는지 모니터링하는 존재니 당연히 평가비중이 높아야죠. 시민들 눈치를 안보는게 편하겠지만 민주주의란게 좀 손이 많이가는게 아니니 받아들여야죠. 의원이 잘하면 당원이 편한 법입니다. 권리주체가 편하자고 표를 위임하는 것이구요.
평택 홍기원이 날려버리겠습니다
/Vollago
지역에도, 당에도, 입법도 모두 꽝인 인간을 말이지요
아 그리고 지역주민도 걱정마세요.
제가 이 동네 한 30년 토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