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3선 중진의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오늘 오후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자로 등록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고, 이재명 대표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예정된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3선 중진의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오늘 오후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자로 등록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고, 이재명 대표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예정된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박뿜계형 왜나오죠ㅜ
검찰에 떠밀려서 나왔겠죠.
장관 시절 검찰이 무섭다면서 대놓고 인터뷰 했잖아요.
이번에 체포동의안 부결건도 그렇고 낙지계 아닙니다.
지역위 내에서도 맞냐 아니냐로 얘기가 많았는데, 부결 확실했습니다.
제입장에도 딱히 원내대표로 제일 좋다고는 못하겠네요.
자기 소신(?) 혹은 고집도 좀 심한듯하구요, 누구들이랑 몰려다니는거 안좋아하는거 같드라구요.
제 생각이지만 어제 시선집붕에서 인터뷰 하길래
들었더니 원내 지도부와 지도부 둘다 책임론 식으로
말하던거 같았습니다
전 뭔가 약간 쎄한 느낌이 들긴했습니다
탈당 드립도 좀 그랬구요
(사실 이거 때문에 찾아 들어봤습니다)
지금 원내대표 진짜 중요합니다 ㅠㅜ
탈당드립은 박광온의 사퇴를 요구했지만 거부하자 나온 거라더군요
즉 부결파 친명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대선때 지역 현수막 없고
조용 했답니다.
저희 지역구도 그랬거든요.
그러다 몇달후 지방선거되니
현수막부터 의원까지 정신없이 돌아다님.
대선에서 이럼 안되는겁니다.
민주당에 있을 필요 자체가 없음
수박들의 공통점이죠.
굳이 없는 얘기해서 깔 이유는 없잖습니까.
서초을 당원입니다.
홍의원님 되믄 3선 동일지역구 직권 탈락시키고 험지 이동조치해도 대꿀멍하게 될 좋은 이유가 됩니다 ㅋ
그 이유
일단 친명계 의원들이 밀었던 후보였다는 점
원내대표는 대부분 단수공천등 공천을 무조건 받았는데, 서초라는 험지로 이동해서 향후 공천 개혁등에서 자유로울 것이고
대놓고 친명 후보가 나온다면, 30명에서 많게는 40명의 이탈자와 중간의 회색 지대 의원들이 비명계 후보에게 몰표를 줄 수도 있다는 점
거론되는 후보중 다수의 의원들에게 지지를 받는 의원은 홍익표 의원이 유일하다는 점
참고로 김두관 후보는 의원들에게 인기가 없어서 당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거론되는 후보중 남는 사람들이 김민석,안규백,정성호 의원 정도인데 이 분들이 출마를 할 지도 모르고 앞서 이야기 했 듯 정성호 의원은 대놓고 친명이라 오히려 투표에서 역효과가 날 수도 있고 안규백 의원은 다선 중진이지만 역시 의원들에게 인기가 없답니다
그럼 김민석 의원이 남는데, 앞서 이야기 했듯 공천등에서 자유로운 홍익표 의원이 더 낫죠
이런 상황에서는 전략적인 사고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박홍근케이스를 참고하면 됩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이 글만봐도 혹익표는 아닌거 같고 아까 딴지 홍익표 지역구민이 올린 글 봐도 아닌거 같아요
이상하게 홍익표 띄우는 글들이 올라오는거 같고 좀 그러네요
굳이 홍익표 띄우고 싶진 않지만, 굳이 없는 사실로 까는건 보기 좀 그렇네요.
여기글에 버거보이님 댓글하고 딱 같은 심정입니다.
까도 맞는걸로 까야죠..
두번다시 실패하지.않기 위해선 확실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친명 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이재명대표님이 만든 친명은 없다고 봅니다.
믿음직 하진 못하지만 홍익표 의원이 되고 나서 방향을 읽어야 한다는게 슬프긴 합니다.
한방에 가면 좋지만 많은 수박중에 누가 더 엷으냐를 찾아야 할꺼 같습니다.
저들이 중진위주로 가자고 한 이유가 있는겁니다. 중진중에 누가 되던 왠만하면 저들과 어울린다고 본거라고 봅니다.
초선이라고 원내대표못할것도없죠..홍익표는 밍밍합니다.
이재명대표가 강하게 밀고나가면 어쩔수없이 끌려오게됩니다.3선이상만, 이런거 하지맙시다
어정쩡한 다선으로 박병석 ,깁진표 이런인간들이 의장되면서 민주당이 더욱 안좋아졌죠.
지금은 비상시국이니만큼 확실한사람이 낫습니다
친명이라던 박광온 직전 걔도 제대로 못하는 멍청이였는데
이 사람이 친이계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