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에 노를 저어 칼춤을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껏 같은 당원이란 이유로 봐줄 만큼 봐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재명 뜻대로❗️
#윤석열탄핵
The man who controls the past, commands the future.
어서 완쾌 하시길..
#퇴임 이후에 무조건 감방에 쳐넣자!!!
이 시국엔 칼춤이 필요한 순간이라 동의합니다.
그것이 다수의 공포가 아닌 소수의 배반자를 향하는 칼춤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죠. 이번 체포동의안 건은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하는 결과였으니까요.
전에도 한번 적은 적이 있지만 박원순 시장 사건 때 더쿠게시판은 일베 페미 버전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힘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박수 치지만 꼴페미란 단어가 어울리는 곳이었네요. 지금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