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올라온 기사입니다만, 매당노들의 매당행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시 올립니다. 지 입으로 이런 비열한 행위를 자백하다니 처음 기사를 보고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https://v.daum.net/v/20230922094423310
들어주지 않아서
검찰에 팔았다. 란 자백이네요.
저딴게 동지 일 수 있나요?
키워준 측면이 있었다는 점이 이제와 생각해보면 참 안타까워요.
물론 저렇게 본색을 드러내고, 수박짓을 할 인간이란 것을 사전에 알기는 어려웠겠지만요.
빨리 사라지길 바란다 이 강아지야, 그동안 같이 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ㄱㅈ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