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합니다. 억수로 좋아합니다
어떨때는 노 무 현 그 이름만 불러도 그냥 가슴이 여미어져 올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노무현이 좋아하는 사람들도 좋아합니다.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 양복입은 글레디에이터 김현종 등등
하지만 노무현의 영광에 빌붙어 자생능력과 도덕성 철학도 함량 미달인 것들은 싫어합니다
정동*, 안*정, 한*레 , 경*, 오마* 체포동의안 가결시킨 친노가 있다면 찣어 죽이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좋아합니다.
너무나 맑고 순수해서 더 좋아합니다.
조국교수를 비롯한 문재인의 사람들도 좋아합니다.
문재인을 보면 성선설을 믿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착하셔서 그 주변에 능력과 철학도 빈곤하면서 꿀만 쫓아가는 탐욕스럽고 가식적인
쓰레기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낙지 등등의 수박 쓰레기들.....
그래서 그들 때문에 오해 받는 문재인님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전 문재인님을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문재인의 영광뒤에 숨어서 수박질하는 소위 친문들은
너무나 싫어합니다. 체포동의안 가결시킨 친문이 있다면 찣어 죽이고 싶습니다.
유시민 작가를 좋아합니다.
똑똑해서 좋아하고(우리 집 서재에 있는 책 중에서 유시민 작가의 책이 제일 많습니다)
노무현과 문재인과 이재명을 좋아해서 더 좋아합니다.
노무현 과 문재인을 잇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바랬지만 아쉽게도 정치를 그만 두셨습니다.
제가 얼마나 유시민을 좋아하는지는 아래 글을 썼다가 클리앙분들께 몰매맞은 적이 있습니다.
유시민의 180석 발언과 이낙연 : 클리앙 (clien.net)
이재명 대표님을 싫어했다가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과 대통령 경선 때 조금 싫어하게 되었으나 차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억수로 좋아합니다. 윤석렬을 싫어하는 만큼 이재명을 반비례로 좋아합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 윤석렬의 어릴 때 양복 입고 찍은 부잦집 도련님 사진과
어른 작업복을 입은 이재명대표님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면서 느꼈던 그 애잔함이
이번 단식때 야위어져 있는 모습이 오버랩되어 괜히 울먹해지기도 했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그리고 이재명
진정한 친노, 친문, 친유시민은 누구일까요?
전 이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이재명입니다.
노무현 문재인과 그냥 친하고 함께한 세월이 많다고 친노 친문이 아닙니다.
함께한 세월이 적더라도 저 간악한 무리들과 힘차게 싸워 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친노, 친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간만에 문재인의 사저 방문했을 때 막걸리 몇시간 함께 마신다고 친문 아닙니다.
검찰독재, 썩은 기레기 가짜 진보와 선명하게 싸우고 깨어 있는 당원 국민들과 진정으로 함께하는
정치인이 진정한 친노 친문입니다.
껍데기 친노 친문에 속지 맘시다.
진정한 친노 친문은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외롭고 힘들게 싸우고 있는 이재명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이재명을 응원하고 계실거라 봅니다
유시민 작가님도......
이재명을 응원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의 모든 정치적 인간적 시대성 정통성
모든 민주당의 계승점이 이재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전 유빠입니다
노무현보다 유시민을 더 좋아합니다
노짱을 사랑하고, 문통을 좋아하고, 유 작가를 신뢰합니다. 이 대표를 엄청 싫어했다가 오해를 풀고 지금은 응원합니다. 차기 대통령이 꼭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하신글 좀 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