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몇가지 옵션이 있었겠죠.
다 공천권으로 모여지고요.
기본적으로 사퇴후 공천권 반납이겠죠.
아니면 사퇴 까진 안 가되 무조건 항복이겠고요.
거기에 걸맞는 부결을 염두해 두고 시나리오가 있었겠고 시나리오 전제는 일단 near 부결이었겠죠.
아마 당원 3000+ 탈퇴도 그 시나리오가 아닐까…
장기적으로 흔들기 시나리오 였지 않았을까요.
근데 이번에 부결되면 이재명 특성상 그래도 듣지않았을텐데, 가결되도 부결되도 구데타파에겐 길이 보이지 않않을텐데 이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데타파가 와해되는 것 같은 모습을 보니 가결 후에 대한 시나리오가 없었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아니 그냥 지지자가 무더기 탈퇴하고 이재명 대표가 바로 대표직을 내려놓길 기도하고 있었나…
어쨌든 민주당은 참 매번 힘든 길을 갑니다.
그나저나 막후에 있을 것 같은 낙엽은 왜 국회의원 뱃지를 그냥 내어 줬는지도 아직 미스테리네요. 혹시 이거 대장동으로 캐비닛 딜 걸었는데 패배 딜이 지역구를 국짐에 넘겨주는 것이었을까요?
어쨌든 그 ㅂㅅ 같은 민주당을 애닳으며 당원으로 지지하는 저도 참…
/Vollago
쿠데타안하면 후보경선, 쿠데타실패해도 후보경선
다들 아시듯 당을 혼돈의 상태로 몰아넣고
비대위 그다음 지들세상 이거였겠죠
당장은 예상보다 강한 역풍에 스스로 자멸중인데
아마 그럴리 없겠지만
구속시 다시한번 노릴겁니다
그때는 지금 표면으로 안보이는 밀정들도
다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둘러 개혁안 통과 시키고 대비해야 합니다
...원래 기습적으로 대비없이 이루어졌으면
수박들 향후 쿠테타 시나리오도 풀로 잘 가동 될수 있었으리라 봅니다
다만 아직도 진행중이라 긴장을 끈을 놓는순간
친일부역 개검독재 도리도리와 결탁한 수박들의 시나리오는 거침없이 펼쳐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