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에서 업체명 검색해서 가보면 폐업하고 없어진 지 오래된 경우가 부지기수네요..
그나마 전화번호가 등록된 곳이면 전화해보고 가면 되는데, 요즘은 전화 자체를 안 쓰는 곳도 많죠
저는 그런 업체들 발견할때마다 그때그때 폐업신고 해주는 편인데, 폐업하는 업주가 좀 없애놓고 가면 좋겠어요ㅡ.ㅡ 내 시간.. 내 발걸음....
폐업이 뭐 좋은일이라서 그것까지 신경쓰겠냐, 망했는데 정신없지 않겠느냐 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비록 지금은 문닫았지만) 좀만 더 빨리 왔더라면 내 손님이었을지도 모를 사람의 헛걸음을 막아주기 위해서라도 말예요
님 앱에서 정보정정 신청하면 일주일내로 사실확인 후 정보 정정하고 포인트 적립까지해주던데요. 딱 한번 삭제요청해도 포인트적립만 해주고 안없어진적이 있는데 업주가 부활?해서 다시 영업하더라구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