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facebook.com/leesongheeil
천문학적 떼돈을 들이고도 쫄딱 망한 최근작이라면...
영화 망한 걸 관객 탓으로 돌렸던 그 분? ㄷㄷㄷ
아무튼 "그래서 어쩌라고요?"를 시전하는 데야 어쩔 도리가 없죠.
유인촌도 다시 돌아온 마당에, 저도 소심하게 데스노트에 슬쩍 이름 올려 봅니다. ㅎㅎ

출처 https://www.facebook.com/leesongheeil
천문학적 떼돈을 들이고도 쫄딱 망한 최근작이라면...
영화 망한 걸 관객 탓으로 돌렸던 그 분? ㄷㄷㄷ
아무튼 "그래서 어쩌라고요?"를 시전하는 데야 어쩔 도리가 없죠.
유인촌도 다시 돌아온 마당에, 저도 소심하게 데스노트에 슬쩍 이름 올려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