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6 KST - 톰슨로이터/서울발 - 한국의 야당 지도자는 한국 국회가 체포동의안을 승인한 지 이틀만인 토요일에 24일을 지속해 온 단식 투쟁을 끝냈다고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서울발로 전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분간 병원 치료 중에도 법정 출석을 포함한 일정을 유지할 것이라고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덧붙였습니다.
대한민국 검찰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관된 개발 사업과 관련된 뇌물 수수 혐의로 영장을 청구한 바 있습니다. 검찰은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시절 한 회사에 800만 달러를 북한에 불법 송금하도록 요구한 혐의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성남시 시장 재직 당시 도시개발공사가 200억 원(1,500만 달러)의 손실을 입게 한 직무상 의무 위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 대선에서 보수 성향의 윤석열 후보에게 패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검찰의 이러한 주장에 '허구'이자 '정치적 음모'이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8월 31일부터 단식 투쟁을 시작했으며 정부의 경제 관리 실패, 언론 자유에 대한 위협,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폐수 방류 등의 이유로 단식 투쟁을 이어 왔습니다.
대한민국은 2024년 4월에 국회의원 총선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미친 굥 일당 때문에 나라가 나락 가는 게 이렇게 한 순간이네요. ㄷㄷㄷ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님때도 국내 언론은 까기 바빴지만 외신은 정당한 평가,팩트를 보도해서 많은 해외에 있는 외국인들이 문재인 대통령님 다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칭송하기 바빴는데..
….. 이게 통하면 윤씨는 직무유기로만 무기징역 이상 아닌가요?! 권력만 잡으면 정적 이용에 다 이용할 수 있겠어요! 진짜 웃긴 검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