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목의 영화가 생각나네요.
보궐선거 개표하기 전에 도망 갔죠.
음성으로 나왔고 보건부에서 굳이 격리할 필요가 없다는데도 자기 집에 셀프 자가 격리 한다음 2주 뒤에 나와서 하는 소리가 야전 병원 운운…
사고치고 도망갔다가 사람들 기억이 휘발될때쯤 나타나서
또 사고치고…
그 제목의 영화가 생각나네요.
보궐선거 개표하기 전에 도망 갔죠.
음성으로 나왔고 보건부에서 굳이 격리할 필요가 없다는데도 자기 집에 셀프 자가 격리 한다음 2주 뒤에 나와서 하는 소리가 야전 병원 운운…
사고치고 도망갔다가 사람들 기억이 휘발될때쯤 나타나서
또 사고치고…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