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어짜피 쟤들이랑 짜고 치던
또 바뀐다 쳐도 바뀌어도 꼴랑 세명중 한명이고
그들 내의 네트워크도 상당 할거고
그냥 지켜 보고
자극 하지 말고
결과 기다렸으면 좋겠습니다….
한동훈이랑 동기래 이런거 좀 안햇으면 합니다
어짜피 동기던 친구던 형제던 뭐던 간에
정해진 거고….
판사들이 기본 적으로 엄청난 자존심 덩어리 일텐데…
내가 동기라서 쟤편 든다고???
뭐 이런 반감이 더 들어 갈수도 있는 거고
부디 더는 건드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선일보인가
암튼 저짝 언론이 아침에
건드랴 줘서 좋았는데 역전 되는 느낌입니다…
그냥 우린
탄원서 독려 하면서 이대표가 법리 싸움 잘 하도록
응원 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어짜피 대부분 회원 분등 기대 안하시고 있자나요…
그렇죠
그렇다면 더더욱 뭔 소리를 하든 상관 없죠
멍청한 판결 내리면 자자손손 지 이름 똥칠하는 역사에 빠지는 것이고 더이상 국민들은 그들을 신뢰 못하는 겁니다.
구속 때린다고 2찍들, 좋빠가 팀들이 그들을 존중 해 줄까요? 점점 더 나락으로 스스로 빠지는 지름길 인 것 입니다.
/Vollago
솔직히 판사중 많은 수가 서울대일텐데 서울대 동기.동창 따지면 판결 받지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