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분의 문자를 받은게 22년 2월 1일 부터인데 모든 문자에 강병원이란 이름이 적혀있습니다.오늘 온 문자에 처음로 지역위원회 이름으로 보냈네요. 이 양반의 평소의 행적을 이미 알고 있는데 내용과 형식이 참 가증스럽습니다.이 사람은 당원들이 사리분별이 안되는 등신으로 보이나 보죠? 이름 가리는거 보고 생각 이상으로 더 비겁한 인간이라는 감정만 드네요.혹, 은평 해당 지역구 당원들이 계시면 어느 정도는 이 문자를 받으셨을테구 각자의 판단을 하시면 될듯해요. 저도 저의 판단을 바꾸지 않을꺼 같습니다. 한번 정도는 사람의 본질을 모를수있지만 두번 속으면 등신이죠.사람 우습게 보이는거 저는 딱 질색이라서요.
제가 문자로 계속 머라머라 했더니
저한텐 문자 안와요
와이프한텐 보내고 ㅋㅋㅋ
저 이 동네분들 알고 지낸지 30년입니다. 알만한 지역유지들은 저도 대충 많이 알고 지냅니다.
나름 노력중입니다. 저거 떨궈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