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제돈주고 절대 보지 않을 법한 영화인데 동생하고 같이 재밌게 보고 왔다고 보고 오라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부모님 세대가 극장에서 맘편히 볼 한국영화가 많지 않을텐데 그런 면에서 이런 영화도 필요층이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냥 2시간 내내 웃는 그런 영화도 필요한법이죠 ㅋ
개인적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