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순둥순둥한 이미지인데 각성하며 적들을 물리치는데 힘을 보탭니다.
이렇게 순둥순둥한 주인공을 각성하게 한 원인은 바로 주인공의 소중한 여친(?)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각성하고 슈퍼맨이 된거죠.

수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은 중간지점에 있던 의원, 지지자들을 각성하게 만듭니다.
원인은 민주주의를 위해 20일 넘게 단식하는 대표에게 힘을 보태지는 않고
자기들 공천권 달라고 땡깡부리고, 등에 칼을 꼽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최종병기 김병기의원을 비롯한 많은 의원들이 각성하게 됩니다.

결론은요?
예 수박들 니네 완전히 엿됐다는 겁니다.
김구도 존경하고 이승만도 존경할거 같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