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국내의 순례길을 걸어볼까 했습니다.
순천 - 예천 (380km)
순천 - 광양 - 하동 -진주 -함안 - 창녕 - 성주 - 군위 - 안동 - 예천
순창 - 예산 (220km)
순창 - 정읍 - 김제 - 논산 - 부여 - 청양 - 예산
시간도 부족하고 숙박도 여의치 않을 것 같아서 부산 가는 길에 중간중간 내려서 걷기로 했습니다. 6일정도의 일정으로 돌아다닐 것 같네요.
첫번째 행선지는 충주입니다. 고속터미널에서 충주로 가는 버스가 있네요. 30분 간격인데, 자주 다니지 않아서인지 만원입니다.

/Vollago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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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junechol*님
뉴라이트가 다른 관점은 아니죠. 틀린 관점이죠.
프랑스에서는 왜 나치 부역자를 끝까지 찾아 처벌하나요.
무덤까지 따라간 나치부역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91519.html
시효가 없는 나치협력자 청산
“반 세기를 넘긴 뒤에 나치 부역 행위자를 재판정에 세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르몽드> 기자가 한 중학생에게 위와 같이 질문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인간적으론 안 된 일이지만 역사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9
나치 점령기 15일 이상 발행 신문은 모두 폐간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01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