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은 예산시장에서 15년 간 장살를 했던 한 통닭집을 찾았는데 최근 건물주로부터 돌연 퇴거 통보를 받은 사실을 들었다. 이에 대해 백원원은 “어느 정도껏 해야지 꼴 보기 싫어 죽겠다”면서 분노를 참지 못했다.
예산시장에서는 통닭집 뿐 아니라 다른 상점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방송에서 백종원은 “미안하다. 괜히 분란을 일으켜 가게가 쫓겨나는 것 같다”며 사과하자 “통닭집 업주는 “10년 동안 잘 지내다 간다”고 웃으며 말했다.
대체 방안을 찾아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임대차3법을 만들었지만,
그것을 피하는 꼼수를
임대인들이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까.
백대표 영향력이라면 시,군과 협의하여
제 3의 장소에 부지를 구매해
새로운 예산시장을 만드는 것 또는
그 방법으로 건물주들과 딜을 하는 것.
그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물을 비관계자에게 팔게되거나 등으로 불가피한경우에 계약관계 해지되는거 빼고는
월세 증가를 국가에서 인지하는 물가인상율로 제한하는것도 방법이죠.
저런문제가 이미도 인지되어서 유럽쪽에서는
법적 인상 방지책이 있는데도 심하게 증가해서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데요..
갑분 원래 저기 맛집인 닭강정 집을 집주인이 나가라 한거죠.
꼴보기 싫어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