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들이랑 경선을 붙여서 이길 인재풀의 확보가 중요한데
외부에서의 인재영입도 있지만 몇몇 수박들을 보더라도 외부인재는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수박 40여명을 모두 외부인재영입으로 대체할수도 없을거 같구요.
제 생각에는 각 지역별로 현재 시의원, 도의원을 하고있는 민주당 인사들이 좋은 후보일듯한데
이게 또 현역의원에 의해 많이 영향을 받고 그 계파로 분류되는 사람이 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서
그 사람들중에서 좋은 인재를 잘 찾아서 국회의원급으로 올리는 시스템을 발굴해야 할 거 같습니다.
저희 지역은 국짐이 하고 있고 옆 지역구에 수박이 있는데 이거 제발 안보고 싶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오히려 현재 저희 지역구 국짐의원은 그전에 크지않은 차이로 낙선한 후보가 있어서
다음에 민주당으로 쉽게 바꿀수 있을거 같다는게 아이러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