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연구실 처박혀 있다가, 문득 어제 저녁 집 가면서 본 저녁 노을이 너무 예뻐서 오늘은 간만에 산책 좀 하니까 너무 좋네요 좋아하는 가을방학 노래 들으면서, 커피 마시면서 산책도 하고, 점심에 맛있는 것도 먹고.. 아무래도 이런 생활을 계속 누리려면 다시 외국으로 날아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뭐 좋네요 ㅎㅎ
샤오바오 우육면이에요. 프랜차이즈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