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 비명계여 !!!
그대들의 처지를 내가 아느뇨~
한때 당을 접수하여, 눈앞에 아른 거렸던 대권의 꿈을 ... 내가 아느뇨~
겉으로는 도와주는 척, 후보 무시하고... 속으로 떨어지기 바랐던 그 마음 내가 아느뇨~
중요한건 당원과 국민이 아니라... 나를 후원하고 밀어주는 세력의 든든함을 내가 인증하느뇨~
배신자로 팽당하는 현재의 처지를 .. 내가 이미 겪었나뇨~
정치의 세계란 .. 음모와 배신의 꾼의 세계란걸 .. 내가 인증하느뇨~
앞으로 너희들도 나처럼 ... 20대 대구찌질남 모임 사이트처럼... 뭔가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그동안 너희를 밀었던... 기성 기득언론지원 세력에게 팽당할 수 있으니..
서둘러라... 그렇지 않으면... 이 마삼중의 밑으로 기어 들어오라.,, yo
비명계 의원들에게 비교할 수준도 못되죠